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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일보]국민의 기업‘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’ 조성해 청년 창업 활성화, 일자리 창출 선도

2020-08-20 09:45:04

캠코(한국자산관리공사)는 정부의 ‘청년창업지원 정책’ 및 국민창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서울 역삼동 구(舊) KTV 사옥 부지를 ‘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’로 조성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. 국유재산 위탁개발사업을 통해 신축한 지하 1층~지상 7층 규모의 근린생활·업무복합시설로 2018년 8월 준공했다.  

캠코와 서울특별시·코이카·스파크플러스 등 협력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결집해 조성한 ‘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’는 ▶사회적 기업 대상의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수행하는 ‘소셜벤처허브’ ▶글로벌 청년 혁신가 육성·지원을 위한 ‘코이카 이노 포트’ ▶창업 육성·투자 기능을 갖춘 스파크플러스의 ‘공유오피스형 창업공간’으로 복합 구성돼 청년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창업지원 공간으로 운영된다. 입주기업 사무 공간, 공유오피스형 창업 공간, IT테스트랩, 다목적홀, 이벤트홀 등의 청년 벤처·창업지원을 위한 특화시설을 갖추고 있다.

 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5/00030275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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